코첼라

모나리자 보타닉포레 미용티슈 280매 남자생일선물

작성자 익명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0-12-01 16:31

모나리자 보타닉포레 미용티슈 280매 남자생일선물

용품 갑티슈,여행용티슈 모나리자 보타닉포레 미용티슈 280매 쎄일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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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해드려요

모나리자 보타닉포레 미용티슈 280매 상품구매


가성비 좋은 각티슈! | 집에있는 각티슈 3사 비교!

1번) 쿠팡에서 구매한 ●모나리자 벨라지오
2번) 선물받은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실크소프트
3번) 선물받은 미래생활 잘풀리는집

일단 ●모나리자는 18년 7월 27일 7,940원에 구매했습니다
지금은 가격이 8,850원으로 910원 올랐네요
그동안 업그레이드가 됐으니 가격이 올랐을 수 있겠네요
나머지 2개 브랜드는 영수증이 없으니 비교가 어렵네요

각티슈 1장 크기는
크리넥스>●모나리자>잘풀리는집
근데 크리넥스하고 모나리자는 그리 차이나지 않습니다

부드러운 정도는
잘풀리는집>크리넥스>●모나리자
잘풀리는집이 제일 부드러운데
코풀때 코에 닿는 감촉은 잘풀리는집 크리넥스는
큰 차이 없습니다

모나리자도 전반적으로 사용하기에 어떠한 문제도 없습니다
후기를 쓰고자 집을 둘러보니 다른 브랜드가 있어서
함께 보게 됐습니다!

가격만 확실히 알 수 있다면 선택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 ●진짜 도움 되셨으면 해서 시간내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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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조 일 : 2019년 10월 7일

➠ 구매동기 및 사용 후기 ~✿

리뉴얼 되고 첫주문 인데요~
저번 디자인 보다 훨씬 더 심플 해진 것 같아
마음에 듭니다.^^ 이쁘네요.
세가지 디자인으로 2개씩 6개 입니다.
리뉴얼 되면서 앞면에 ~
투명 눈금창이 생겨 사용량을 바로 체크 할 수
있게끔 되어 나름 편리하게 사용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평소 롤화장지 ,키친타올 등 다른 티슈들은 죄다 유목민
신세처럼 이것 저것 돌아가며 써보고 정착하지 못하는
편인데 , 유독 미용 티슈만은 이상하게 모나라지만 계속
사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뭐 ~ 좋으니까 그런거겠죠? ~ヽ(*´▽`*)ノ

겨울만 되면 비염으로 콧물을 많이 닦다보니 미용티슈를
많이 사용하는 편이라 아무거나 사용 할 수가 없는데 ~
먼지, 냄새 없고 부드러운 모나리자 덕분에 아무리 닦아도
닦아도 소중한 내코는 무사해서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 모나리자는 ~✿

☞ 무형광 .
☞ 100% 천연펄프.
☞ 무색, 무향.
☞ 먼지 날림 없음.
☞ 심플한 디자인.
☞ 부드러운 촉감.
☞ 투명 눈금창 (사용량 체크)

덕분에 꾸준히 사용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
┏┻┫
┃━┫
┃━┫★ 엄지척~!!! 강력 추천합니다.
┗━┛


티슈를 엄청 자주 & 많이 사용하는 비염인 기준 후기 | 같은 티슈를 사용하라도 누구는 부드럽고 좋다,
누구는 먼지 날리고 별로다…
개개인의 기준과 경험에 따라 내리는 결론이 다를텐데요,
제가 티슈를 구매하는 기준은 비염인이 둘이나 있는 집의 주부로서
가격대비 1. 경제성(매수) 2. 부드러움 입니다.

비싼 휴지는 돈 들인 만큼 품질이 더 뛰어날테니 논외로 치고
얼굴 화장용 보다는 비염인이 코를 매우 자주+수시로 풀 때
코가 헐지 않는 정도의 부드러운 티슈가
저의 티슈 구매의 기준인데
제가 볼땐 얼굴용이나 코풀이용이나 별 차이 없다 생각하지만
하여간 저의 상품평은 가성비 기준이니 감안하고 읽어 주세요^^

●●●

지갑은 빠뜨리고 나가더라도 휴지는 절대 빠뜨릴 수 없는
아주 강력한 비염인 남편과 그 동일 유전자를 물려받은
자식을 키우고 있는 엄마이자 주부로서

<모나리자 보타닉포레 미용티슈 280매>를 사용해 보고나서
(*옛 상품명: 모나리자 벨라지오 티슈)
좋은 품질과 엄청난 매수에 완전히 반했습니다.

티슈의 주 사용자는 우리집의 비염인들,
그중 특히 중증인 남편을 기준으로 티슈를 구매하다 보니
우리 남편에게 있어서 티슈가 어떤 의미인지를 설명드리는 것이
티슈의 품질을 설명하는 것과 다름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 딴엔 티슈를 쟁여놓는다고 쟁여놔도 돌아서면
“티슈 떨어졌다, 티슈 다 썼네”를 두 사람이 돌림노래 부르듯
읊어대는 통에 마트 할인이고 쿠폰행사고 할인하는 티슈라면
눈에 보이는대로 막 집어와야 할 판입니다.

그렇다고 행사하는 저렴한 아무 티슈나 살 수 있냐, 그건 또 아니죠.
너무나 코를 많이 풀어대니
안좋은 휴지는 코가 금방 헌답니다.

결혼 전 남편의 오똑한 코에 반했었는데
많은 세월 함께 살아보니
그건 어릴 때부터 코를 잡아 빼듯
코를 하도 풀어서가 아닌가 싶습니다.

식사 초대를 받아도 그 집의 각티슈는 귀신같이 찾아내어
반경 1m 이내(혹은 본인 무릎 위)에 확보해 놓아야
심적인 안정을 찾는…
김밥을 먹을 때도 적어도 6~7회 코를 풀어야 할 정도니
매운음식을 먹을라 치면 옆에 쓰레기통도 필수고요.

식당이나 카페의 냅킨은 거칠다는 이유로
마치 위험한 폭발물인양 손도 안대고 쳐다도 안보며
집에서도 어쩌다 티슈가 자기 기준 이하의 품질이면
자기 코 헐까봐 본인이 바로 나가서 사오는데
<모나리자 보타닉포레 미용티슈 280매> 는
별 말 없이 잘 쓰고 있다고 하면 설명이 되려나요~

이 상품을 접하기 전 늘 사용하던 티슈도 좋다 생각했는데
쿠폰 할인 때문에 바꿔본 이 상품의 품질도 전의 티슈보다 뛰어나
의리고 뭐고 티슈는 <모나리자 보타닉포레 미용티슈 280매>로
확실히 바꿨습니다.

사진도 올렸지만 티슈 한 장을 뽑아서 보면 티슈의 결이
깨끗하고 좋은것이, 제품의 질이 괜찮구나 싶어요.

●●●

물론 아주 부드럽거나 티슈먼지가 안나오지는 않아요.
근데 매일매일 수시로 사용하는 입장에서 가격대비 생각해 볼 때,
이 정도의 다소 부드럽지 않음과 먼지 정도는
감수할 만 하다는 겁니다(구매당시 6천원대 기준)

꽃무늬를 안좋아하는 개인적 기준으로 패키지 디자인은
안습이라 생각하지만, 꽃무늬를 좋아하실 분이 더 많고
저는 티슈케이스를 사용하므로 큰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패키지 디자인은 바뀌었네요^^)

베란다에 공간이 없어서 그렇지,
<모나리자 보타닉포레 미용티슈 280매>는
맘같아선 몇 십통이라도 쟁여두고 싶은 마음입니다.
이번에도 한 동안은 티슈걱정에서 해방이네요~~

=============
2018.09.14

구입할 때 최대한 많이 구입해 놓고 한시름 놓고 사용하던
<모나리자 보타닉포레 미용티슈 280매>가
몇 개 남지 않아 재주문했습니다.
그래도 가격대비 이만한 티슈가 없는 것 같아서
즉시할인 하길래 몇 통 또 구비해 둡니다~^^

==============
2019.02.18

아이고~그 동안 가격이 많이 올랐네요.
하긴 티슈 뿐인가요, 생필품 가격이 죄다 올랐으니까요ㅠ
어느 가정보다 티슈 사용량이 많아
한번에 많이 사두는 스타일이라

혹시 뭔가 더 싸고 좋은게 나왔나 둘러 봤는데
역시 이 상품만큼 가성비 좋은 티슈는 발견하지 못하고
계속 모나리자 소중한 내피부 천연펄프 미용티슈 무향 280매만 씁니다^^


2겹으로 이루어진 보통 수준의 티슈, 디자인은 만족! | 이번에 각티슈가 다 떨어져서
구입하게 되었지만,
딱히 한가지만 쓰지않고
그때그때 달라지는 가격대비ㅋ
괜찮은 제품을 사서 쓰려고 하고 있어요.

각티슈도 하나의 소모품이기에
천연펄프다 뭐다..
대부분 다 똑같이 광고하는거고,
요새는 친환경적이지 않으면
정말 막 쓰는 것 아닌이상
잘 구매하지않게 되는듯.

다 비슷비슷한 각티슈 중에
제일 중요하게 보는건
가격과 수량, 매수라고 생각해요.
그러는 면에서 매수도 280매로 넉넉하고
(지금은 구매한지 일주일 좀 지났지만)
7천8백원대로 요 제품이
가장 가성비가 좋았어요.

전에 쓰던 다른 티슈랑 비교해보았을때
티슈마다 부드러움의 차이는 잘 못느끼겠어요.
그냥 다 똑같아 보였어요.
똑같이 부드럽고 같은 2겹이고,
어느정도 각티슈의 제역할을 충실히하네요.

그리고
두번째로 중요하게 보는건
먼지가 잘 일어나느냐인데.
정말 질 떨어지는건
뽑을때마다 먼지날림이 장난없더라구요.
티슈 특성상 아예 안날순 없지만
요건 지금까지 쓰면서
‘먼지가 많이 날리네.’ 라고
생각이 들 정돈 아니에요.
전에 쓰던제품은 좀 쓰다보니
티슈위에 하얗게 앉았더라구요.
요것도 더 써봐야 알겠죠.

음. 한장씩 잘 뽑히구요.

디자인은 이쁘긴하지만
저는 티슈홀더에 넣는지라
특별히 안보는것중에 하나에요.ㅎ

요 제품이 젤 맘에 들었던건 수량과 가격인듯.
280매 정도 되니 한번 뜯으면
좀 오래가더라구요.
어쨋든 잘 쓰고 있습니다^^~

+
18.10.16 재주문 후기

각티슈는 이것만 쓰고 있네요.
가격대비 젤 싸고 매수도 많고
티슈의 질도 그럭저럭,
일회성으로 쓰기에 딱 적당하더라구요.

매수도 많으니 금방 떨어지지않고
하나 뜯으면 꽤 오래 쓰게되는것 같아요.
먼지날림도 다른 티슈보다 심하지 않아서 좋아요.

이번에도 각티슈가 떨어져가길래
또 재주문 했어요^^

아무래도 이것만큼
가격싸고 괜찮은게 없네요ㅎ


모나리자 보타닉포레 미용티슈 280매, 6개입, 1개촉감 : ★★★☆☆ (경쟁사 티슈 대비 부드러운 정도가 조금 떨어지긴 하나 가격대비 우수)
두께 : ★★★★★ (명시 되어 있는대로 2겹으로 이루어진 티슈)
디자인 : ★★★★★ (총6개입이나 3가지 디자인으로 구성)

촉감의 경우 비유하자면 편의점에서 종종 구입하는 여행용티슈 보다 조금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저는 미용쪽으로 이용하려고 티슈를 사는 것이 아니고 사무실, 집에서 편리하게 사용하려고 구매하는 편이라 딱히 촉감에 중요도를 두고 있지 않기 떄문에 저렴한 티슈를 구매한 것이라 촉감에 많은 소비 비중을 두시는 분이라면 다른 상품을 살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티슈는 2겹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사이즈는 쉬운 비교를 위해 키보드 위에 올리고 찍었는데 키보드 반정도의 세로, 가로 길이를 이루고 있는 듯 합니다. 정확한 수치는 215mm*215mm 입니다.

디자인은 총 3타입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제가 받은 제품은 체코 프라하의 찰스 브릿지, 스페인 세비야의 에스파냐 광장,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 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디자인이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여행 충동을 주는 것 같기도 하고 잘 찍은 사진을 보니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책상위에 올려놓고 쓰다보면 나도 모르게 관광지를 검색 하고 싶게끔 만다는 디자인 인것 같습니다.


모나리자 보타닉포레 미용티슈 280매 상품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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